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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설득
여성의 설득
  • 저자<메그 월리처> 저/<김지원> 역
  • 출판사걷는나무
  • 출판일2019-09-05
  • 등록일2019-11-11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5, 누적예약 0

책소개

여성의 연대와 야망, 그에 따른 환상과 환멸 
여자로 산다는 것에 관한 흥미롭고 날카로운 이야기 

‘이 시대 여성에게 꼭 필요한 소설가’라는 평가를 받는 소설가 메그 월리처. 아직 국내 독자에게는 이름이 낯설지만 주로 오늘날 여성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깊숙하게 조명하는 소설을 주로 펴내며 미국 여성 독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여성의 설득』은 시의적절한 소재로 출간 즉시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개성 강한 여성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여성 서사 드라마다. NPR, 피플지, 커커스 리뷰 등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출간한 뒤 바로 니콜 키드먼이 영화화하기로 결정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자신의 목소리를 꺼내는 일을 힘들어하는 수줍음 많은 여학생 그리어와 수십 년간 미국 여성 운동의 중심축이었던 60대 페미니스트 페이스와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하는 이 소설은 이 시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고민할 만한 지점에 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캠퍼스 성추행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여성의 연대와 야망, 페미니즘 등 최근 몇 년 동안 사회적으로 이야기되고 있는 소재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여성의 야망, 우정, 권력, 욕망에 관한 날카로운 질문들이 이어지는 걸작이다. 

저자소개

미국 여성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소설가이자 출간하는 소설마다 높은 평가를 받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메그 월리처. 40년 가까이 작품 활동을 해온 메그 월리처는 지금까지 여성과 남성, 야망과 섹스, 가족과 우정 등 복잡 미묘한 인간관계를 생생하고 섬세하게 그려왔다. 예리한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오늘날 여성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의 핵심을 찌르는 책을 써내고 있다.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롱아일랜드에서 자랐으며 지금도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스미스 칼리지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브라운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아이오와 대학교, 프린스턴 대학교 등에서 문예창작 워크숍을 진행했다. 1982년, 대학교 재학 시절 집필한 『몽유병Sleepwalking』으로 데뷔했으며 노라 에프론의 첫 감독 데뷔작의 시나리오가 된 『이것이 네 삶이야This Is Your Life』, 10년간 경제적 독립을 실현할 기회를 잃어버리는 기혼여성들의 이야기 『10년간의 낮잠The Ten-Year Nap』, 재능 있는 작가였으나 남편을 위해 자신의 재능을 묻은 아내의 이야기로, 2018년에 영화화된 『더 와이프The Wife』, 50만 부 베스트셀러 『인터레스팅 클럽The Interesting Club』 등을 펴냈다. 2012년 뉴욕 타임스에 발표한 에세이에서 남성 작가들이 단지 남자라는 이유로 문학계에서 얻는 특혜와 아마존의 ‘women’s fiction’이라는 구분이 여성 작가들에게 끼치는 악영향을 논하며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목차

1부 강한 여자들
2부 쌍둥이 로켓선
3부 결정을 내리다
4부 외부적 목소리

감사의 말
작가의 말